바르고 쉬운 우리글로 대한민국의 내일을 밝힙니다.

하는 일

쉽고 정확하고 바른 말글로 착한 세상을 열어갑니다. 특히 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모범 문장을 선보이도록 감수하고, 공공문장 바로잡기 시민운동을 펼칩니다. 공공문장은 시민들의 본보기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글 지원 사업, 글쓰기 교육 등 다양한 일을 합니다.

  • 공공문장 감수

    시민 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공공기관의 글을 감수합니다. 자치단체, 정부 부처, 공기업의 소식지를 비롯해 각종 안내문, 홍보책자, 정책보고서 등을 정확하고 알기 쉽게 다듬어 사업 안내와 홍보를 돕습니다.

  • 무료 문장 감수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개인에게 간단한 글 감수 서비스를 해 드립니다. 안내문, 전단지, 설명서 등 무슨 글이든 200자 안에서 살펴봐드립니다.

  • 글쓰기 교육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문장 바로 쓰기 강좌’를 엽니다. 영상시대, 글쓰기와 멀어지면서 사고력이 떨어지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글쓰기 교육, 일반인 대상 실전 글쓰기 강의도 합니다.

  • 사회적 약자와 개인, 비영리단체 글 지원

    문장 감수를 받기 쉽지 않은 저소득층이나 다문화가정 등의 사회적 약자와 개인, 비영리단체 등에 글 지원 서비스를 합니다. 자기소개서 쓰기 특강 등 글쓰기의 사회적 비용을 낮추는 일도 지속적으로 해 나갑니다.

  • 중소기업 ․ 소상공인 글 감수, 교열

    제품 설명서 등 홍보, 매출 증대에 직결되는 각종 문안을 효과적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홍보, 보도자료 작성 컨설팅도 해드립니다.

  • 콘텐츠 제작 대행

    작업 효율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콘텐츠 제작을 도와드립니다. 홍보물, 뉴스레터, 사보 등의 기획 편집 인쇄, e-book 제작 등의 업무를 대행합니다.

  • 공공문장 바로잡기 시민운동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자치단체, 정부 부처, 공기업이 어문규범에 맞는 글을 제대로 선보이는지 감시합니다. 잘못된 공공문장을 바로잡는 시민운동입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학생, 시민들의 글쓰기 역량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만이라도 모범을 보여 달라는 요구입니다. 《국어기본법》은 ‘시민들의 언어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공공기관이 어문규범에 맞는 공문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바른 글쓰기를 선도해야 할 이들 기관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감시하고, 또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