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 쉬운 우리글로 대한민국의 내일을 밝힙니다.

자주 하는 질문

(사)우리글진흥원이 하는 일, 공공문장 자원봉사 모니터링, 기부금 모집 등에 관한 질문을 모아 두었습니다.

우리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전현직 기자를 중심으로 시인, 소설가, 방송인, 광고전문가, 행정가, 교사, 작사가 등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글을 사랑하는 일을 합니다. 우리 문화의 뿌리인 우리글을 가꿉니다.


무엇보다 공적인 공간에서 바르고 정확한 글이 통용되도록 글을 기획, 작업, 평가하는 일을 합니다. 전단지에서 자치단체 소식지에 이르기까지 공공공간에 걸리는 글이라면 피하지 않습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사회복지기관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글지원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아무리 좋은 능력도 이웃과 나눌 때 기쁨이 되기 때문입니다.


글쓰기교육도 진행합니다. 바르고 정확한 글 사용으로 소통을 촉진하고 부문별하고 무책임한 사용으로 글이 훼손되는 것을 막는 운동을 펼쳐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