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 쉬운 우리글로 대한민국의 내일을 밝힙니다.

자주 하는 질문

(사)우리글진흥원이 하는 일, 공공문장 자원봉사 모니터링, 기부금 모집 등에 관한 질문을 모아 두었습니다.

우리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전현직 언론인과 행정가, 시인, 소설가 등의 작가, 방송인, 광고전문가, 교사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 바르게 펴는 일은 세상 착하게 하는 일"

우리글진흥원의 슬로건입니다. 


공익법인 우리글진흥원은 여러 가지 일을 하지만 이 중에서도 '공공문장 바로쓰기' 일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공공문장은 힘이 있어, 잘못 쓰더라도 시민들은 잘못됐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SNS시대가 되면서 잘못된 글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공공문장이 바른 글쓰기의 최후 보루가 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자치단체에서 만드는 공공문장을 감수하고, 공공문장을 쓰는 공무원들을 교육하고, 잘못된 공공문장을 바로잡는 시민운동을 펴고 있습니다.


우리 문화의 뿌리인 우리글이 가꾸는 일이라면 주저하지 않습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사회복지기관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글지원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아무리 좋은 능력도 이웃과 나눌 때 기쁨이 되기 때문입니다. 글쓰기교육도 진행합니다. 바르고 정확한 글 사용으로 소통을 촉진하고 부문별하고 무책임한 사용으로 글이 훼손되는 것을 막는 운동을 펼쳐나갑니다.